미리 오늘 마음을 확정 짓는 아침

미라클 모닝페이지

by 김리사

아침에 눈뜨며 오늘의 마음을 확정 짓는다.



어제의 고민과 방황과 답답함은 과거로

잠들고 오늘이 새롭게 찾아와

다시 살아가라 말한다.



불편했던 그 시간에 머물며, 참회하고

수용하며 떠나보내고

스스로를 사랑하며 다독인다.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다시 시작할 수 있고

아침은 그것을 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다.


어떤 모습의 오늘은 윈 하는가

어떤 과거의 자신을 떠나보내고 싶은가


모두가 다 이 아침에 달려있다.

하여, 나는 확정 짓는다


다가올 시간은 더 많이 자애롭기로

더 많이 풍요를 허용하고

내가 아끼고 싶은 사람들을 더 많이 끌어안기로


부정적인 에너지로 여겨지는 사람들은

내게서 떠나보내기로


모든 아픔은 배움과 깨달음을 주기 위해

온 것이므로 그의 소명이 있음을 안다


그 경험을 통해 늘 무엇을 배웠나 스스로에게

묻고 성찰하면 된다.



그렇게 떠나보내며


원하는 나의 모습을 미리 불러온다.


다이어트가 계속 성공하고

나는 드디어 5kg 마이너스로 들어온다.

4kg 마이너스가 되었을 때 정말 기뻤고

몸이 가벼웠다.


이제 5kg 마이너스를 달성하며 배가 더 가볍고

볼살도 더 빠져서 정말 기쁘다

나는 결국 해내는 사람이었다.


몸이 바뀌니 기분도 더 좋고

모든 다 해낼 수 있을 것 같다.


내 곁에는 늘 에너지가 밝고 좋은 사람들이

있어 서로를 빛나게 한다


늘 나는 밝고 환한 의식으로

세상을 지구별 소풍 나온 여행자로

살아간다.



그저 존재로 충만하여 오늘도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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