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눈 앞에 놓여있는 현실을 제대로 마주한다.
한 치 앞도 모르는 우리가 어떻게 미래의 일을, 몇 년 후의 일을, 심지어 내일의 일을 알 수 있을까.
바로10분 후의 일도 우리는 절대 알 수가 없다.
모든 것은 나의 순간 순간이 차곡차곡 쌓여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 차곡히 쌓여질 순간을 지금도 살 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내가 인생을 바라보고 마주하며 행동할 때,
과연 어떻게 해야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바로 내 눈앞에 보이는 것을 구체적으로 써보는 것.
내가 계획하고 목표하는 바를 적었으면,
역산을 통해 주욱 내려보면서 하나씩 큼직한 목표들을 적어보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지금의 내가 마주한 현실을 볼 수 있다.
그때 구체적인 방법을 쓰는 것이다.
내가 꿈꾸는 계획에 닿기 위해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것.
내 눈앞에 보이는 것을 아주 구체적으로 적고 써내려가면
아직은 보이지 않는 나의 목표와 미래에 확실히 닿을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백번쓰기와 확인 외치기 등
나의 마인드를 곧추 세우며 단단히 다지고 쌓아가는 하루 하루의 일상들.
이렇게 바로바로 내가 현실에서 강한 기세를 구체적으로 써내려가면
보이지 않는 내 이상에 닿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