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을 쓰는 이유] _ 구체적

by 예채파파

[내가 글을 쓰는 이유] _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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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눈 앞에 놓여있는 현실을 제대로 마주한다.

한 치 앞도 모르는 우리가 어떻게 미래의 일을, 몇 년 후의 일을, 심지어 내일의 일을 알 수 있을까.

바로10분 후의 일도 우리는 절대 알 수가 없다.

모든 것은 나의 순간 순간이 차곡차곡 쌓여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 차곡히 쌓여질 순간을 지금도 살 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내가 인생을 바라보고 마주하며 행동할 때,

과연 어떻게 해야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바로 내 눈앞에 보이는 것을 구체적으로 써보는 것.

내가 계획하고 목표하는 바를 적었으면,

역산을 통해 주욱 내려보면서 하나씩 큼직한 목표들을 적어보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지금의 내가 마주한 현실을 볼 수 있다.

그때 구체적인 방법을 쓰는 것이다.

내가 꿈꾸는 계획에 닿기 위해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것.


내 눈앞에 보이는 것을 아주 구체적으로 적고 써내려가면

아직은 보이지 않는 나의 목표와 미래에 확실히 닿을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백번쓰기와 확인 외치기 등

나의 마인드를 곧추 세우며 단단히 다지고 쌓아가는 하루 하루의 일상들.

이렇게 바로바로 내가 현실에서 강한 기세를 구체적으로 써내려가면

보이지 않는 내 이상에 닿을 수 있다.




오늘은 구체적인 내 하루를

오롯이 써내려가는 하루이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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