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_ 행동
한 해를 앞두고 가장 많이 하는 <계획세우기>
"내년에는 이것을 해야지!"
"아.. 근데 이것을 할 수 있을까? 다른거 해볼까?"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정하는 시간은 참 소중하다.
소중하고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이런 말이 있다.
"작심삼일"
왜 이러한 말이 나왔을까?
아마도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이 지니고 있는 공통의 심리는 "하기 싫다"가 아닐까 생각한다.
무언가 이루어낸 사람들.
자신의 생각을 현실로 표출한 사람들.
상상했던 꿈을 내 것으로 만들어버린 사람들.
공통분모는 "행동"이었다.
가능성을 따진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가능성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내 추측과 미지수를 반영하고 있다.
결국 알수 없는 미래를 가능성으로 따지고 있는 것이다.
"아, 따져보니까 안되겠네~"
"어휴, 이렇게까지 해야하는거야? 안해, 못해~"
결국 움직임은 사라지고 행동하지 않게된다.
되면 하겠다는 생각은 나를 계속 그자리에 두게 된다.
해보지 않았기에 모를일들.
걱정만하다가 지나가는 시간들.
결국 세상을 대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이자
세상을 살면서 가장 현명한 방법은
"행동"이다.
과거의 일은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바꿀 수 없다. 하지만 나의 미래는 곧 다가온다.
나는 미래를 양손으로 움켜쥐면서 적극적으로 미래를 개척해나가겠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과 뭔가 해야 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나는 늘 행동하는 쪽을 선택하겠다!
나는 이 순간을 잡는다. 지금을 선택한다. 나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다.
나는 용감하다. 나는 리더이다. 나는 이 순간을 잡는다. 지금을 선택한다.
나는 행동하는 사람이다.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체임벌린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