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그런 핑계를 대지마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
니가 지금 나라면 넌 웃을 수 있니?
핑계.
내키지 아니하는 사태를 피하거나 사실을 감추려고 방패막이가 되는 다른 일을 내세움.
잘못한 일에 대하여 이리저리 돌려 말하는 구차한 변명.
결국, 하기 싫은 거다.
내 마음의 소리가 내는 진짜 소리이기에 각설을 붙여가며 핑계를 대는 것이다.
"나 도저히 이것은 할 시간이 물리적으로 없어."
과연 그럴까?
시도는 해보았을까?
몇 번이나 해보았을까?
진정 원하고 바라는 일이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1분 1초를 다투어서라도 반드시 그것을 할 시간을
확보할 것이다.
그만큼 그것에 대한 절실함이 없는 것이다.
모든 일을 이렇게 절실하게 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적어도 스스로에게 "우선순위"라는 것은 꼭 존재한다. 생각해보지 않았다면 할 필요도 있다.
그 무엇도 건드릴 수 없는 나만의 우선순위,
바로 ONE THING
누구나 각자 모두에게
밥먹는 것 만큼 중요하고
잠자는 것 만큼 필요한
그러한 우선순위는 "운동"이다.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운동할 시간은 절대 없다고 말한다. 말을 하고나면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핑계를 대었으니 힘이 생겼다. 그러니 하지 않는다.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건강이다.
하루 10분만으로도 어느 정도의 활력을 찾아내고 꾸준히 지속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책에서도 영상에서도 수없이 이야기하지만, 일부러 외면한다.
귀찮아서. 힘들어서. 필요없어서.
지금 운동할 시간이 없는 사람은
후에 입원할 시간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생각해보면 이 말은 가장 무서운 말이다.
운동 역시 레버리지다.
나를 위한 진정한 레버리지.
운동 뿐만 아니라 모든 일이 그러하다.
정해놓은 내 기준에 핑계를 대지말자.
그런식으로 이건 이래서 저건 저래서 "못해"
라고 하는 순간,
그 말은 구차한 변명이 될 뿐이다.
내가 정한 기준과 루틴은 절대로 지킨다!는
단단한 마음가짐과 정신을 오늘도 쌓아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