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_특별한 이성] 중에서
3) 운명적인 만남
3-1) "세렌디피티"
- 장갑을 차지하려다가 알게 된 운명
3-2) 구멍에 걸린 하이힐
- 도와준 남자
3-3) 자살을 하려다가 만난
- 기막힌 운명
운명이란 무엇일까? 제 아무리 자신이 꿈꾸오던 외모와 성품 그리고 기타 조건이 같은 사람을 찾았다고 해서 다 끝이 아니다. 그 당사자가 당신의 짝이라고 생각을 버려야 한다. 그러니 우리는 이상형의 대한 환상은 일찍이 버려야 한다. 자기 자신을 바라보며 자신은 과연 다른 이성에게 어떠한 이상형인지 생각해야 한다.
운명을 기다리는 사람의 대체적은 특징이 너무나 화려한 이상형을 쫓고 있는 경향이 있다. 또 하나는 멋진 상황으로 만나기를 꿈꾸고 있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만일 이 둘의 복합적으로 작용이 된다면 당신은 빠른 시일에 사랑에 빠지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운명은 정말이지 하늘에서 점지해 놓은 것인가? 제 아무리 짝이 없을 거 같은데도 다들 결혼을 하는 거 보며는 신기할 정도로 운명이라는 게 있기는 있는 거 같다.
이 점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이미 연애에 성공한 결혼한 부부를 통해서 어떻게 만났는지 물어보는 게 더 연구 데이터가 될 것이다. 저자도 이 부분에 있어서 많은 고민을 하다가 일일이 부부를 찾아가서 이야기를 들었다. 들어보니 크게 2가지로 요약이 된다.
* 운명을 믿음 : 결혼한 짝이 운명이기에 결혼을 했다는 경우
* 운명을 거부 : 그냥 연애를 하다가 정이 들어서 결혼한 경우
이를 통해서 한 가지 배웠다. 운명은 그 믿음을 기다리는 자에게 내리는 하늘의 선물이다. 그래서 더 신중하고 기대를 하고 소망을 하는 이에게 나타나기 마련이다. 그러한 자는 무분별한 연애를 하지 않아야하면 평상시 운명을 만날 노력의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반면 사랑에 대해서 무가치적으로 여기며 노력도 없는 자에게는 오던 운명도 잡을 수 없을 것이다. 또한 그것이 운명임을 모르게 여길 수 있을 것이다.
즉, 같은 상황에서도 누구에게는 운명으로 믿고, 또 어떤이에게는 우연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이런 말이 미니홈피 글귀에서 봤다.
* 우연, 인연, 운명이란?
"1번의 만남은 우연이며, 2번의 만남은 인연이며, 3번의 만남은 운명이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만남은 일부러 연락처를 통해서 고의적으로 만나는 게 아닐 것이다. 과연 저 말을 토대로 기다리다가 만날 수 있을까? 너무나도 오랫동안 나이를 들어서 운명을 기다린다면 그것은 결코 바람직한 연애관이 아니다.
운명의 기다림은 감나무에서 감 떨어지듯이 기다리는 게 아니라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그 숱한 이성 속에서 운명을 만나는 게 맞는 것이라고 생각되어 진다. 결혼 전에 난잡하게 여러명을 동시에 사귀라는 게 아니라 여러명을 지인으로 만나는 것은 커다란 의미가 있다. 그 중에서 대화를 하다가 운명임을 깨닫게 되는 이성이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