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장] 2. 잘못된 판단

[9장_사랑의 위기] 중에서

by 휘련

2) 잘못된 판단

2-1) "오만과 편견"

- 오해의 투성으로 가득되어

2-2) 사회적 판단으로 생긴 캐릭터

- 우리 시대의 잰틀맨?

2-3) 소개팅에서 색안경으로 판단

- 그녀의 스타일




2) 잘못된 판단


사랑을 하다보면는 우리는 숱한 오해의 거짓 속에서 얼룩진 경우가 있을 것이다. 더군다나 이 것은 연애가 시작된 초반에 많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는 서로를 잘 모르기 때문에 발생하기가 쉽다. 또한, 연애의 경험이 없기에 다른 이성이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자신의 관점에서만 너무나 집약적으로 생각하고 판단되기 쉽다. 그래서 그 상대와 전혀 다른 자신만의 허상의 이미지로 바라볼 수가 있다.

예컨데 짧은 치마를 입으면 다 바람끼가 다분하다고 생각하는 남자. 혹은 화장을 하지 않으면 외모에 포기한 사람으로 보는 남자. 또한, 길거리에서 침을 함부러 뱉으면 매너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여자. 또한, 출근길 지하철을 이용하면 돈이 없는 서민이라고 생각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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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단 = 좋은 사람의 단면만 보고 놓치는 경우도 많다.


사람들은 저마다 이렇게 자신들만의 통념 속에서 그 안에서 시각으로 비추어 보기 마련이다. 물론 어느 정도의 판단은 확률적으로 맞는다. 하지만 그것은 절대적으로 정답이 아니올시다. 너무 섣부른 판단으로 많은 시행착오가 있을 것이다. 사랑에서도 그렇다. 될 법도 할 사랑이 잘못된 시각을 가지고 있다면 사랑이 달아날 것이다. 영화 '오만과 편견'부터 알아보도록 하자. 이러한 부분에서 커다란 소재로 담은 내용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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