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30
9년 전에 알게 된 사람들과 연락이 닿았다. 덕분에 내가 잊고 있던 내 모습들이 기억 났다. 나조차 잊고 있던 오래 전 나를 기억해주는 말들 속에서 용기를 가득 얻었다. 고마워요!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