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2
익숙해진 연습실 계단. 그렇게 좋아하고 설레며 시작한 일이지만 목표를 두고 연습하는 과정은 늘 신나지만은 않다. 특히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밖으로 나가 움직여야 할 때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하는 사람들과 춤을 추다 웃는 순간들이 좋고, 더해지는 활기가 반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