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

20221105

by 예이린


“토요일에 단풍 보러 갈 사람?” “저요”로 시작된 넷의 작은 떠남. 한 사람은 장소를 알아보고 운전해주고 한 사람은 크루의 이름을 담은 케이크를 만들어주었다. 여주의 늦가을은 정말 아름다웠고, 이동하는 중에도 우리는 정말 많이 웃었다.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어, 함께 추억의 한 조각을 만들 수 있어 정말 행복하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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