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1
커피 한 모금을 마셨다. 확실히 맛있다. 금세 기분이 좋아졌다. 베이글샌드위치도 부드럽고 단짠했다. 일하는 곳 가까이에 맛있는 베이글집이 있는 건 행운이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