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7
일에 집중하지 못했더니 놓치는 것이 분명 있었다. 신경 쓰는 만큼 퀄리티가 느는 것은 맞나 보다. 다시 조금 다잡아보자고 다짐하였다. 그리고, 이번 금요일은 단풍을 봤던 사람들과 줌으로 만나 한참을 웃으며 기분 좋게 마무리하였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