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20230225

by 예이린

윤서언니와 우광오빠를 만났다. 휘겔리후스에서 일하게 된 첫날을 반짝이며 마무리할 수 있었다. 우리는 많이 웃었다. 이곳에서의 앞으로가 기대된다. 잔잔하고 당연하면서도, 크고 작게 깨달음을 주고, 내 삶의 한 조각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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