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28
크루 사람들과 힙합클럽에 갔다. 언젠가 이런 사람들을 보고 부러워했었지 어렴풋이 생각했다. 부러워하던 것이 하나씩 눈앞의 장면으로 나타난다. 그러니 지금은 멀어보이는 것들도, 또 어느새인가 실현되어 있을 것이다. 계속 동경하고, 부러워하고, 바라고, 꿈꾸며 살고 싶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