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9
같은 업무를 맡게 된 대리님과 점심 식사를 했다. 작년부터 춤을 추셨다고 하여 취미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너무 밝고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분이었다. 이 업무를 하며 참 부담도 많이 느끼고, 마음도 많이 썼는데, 좋은 분과 연이 닿으니 위로를 받는 듯했다. 다음에는 작약을 선물해드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