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

20230807

by 예이린

어떤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다. 계속해서 어떠한 거리에, 멀리 있었을 것 같은. 몸에 새겨진 소중한 날을 알게 되었는데, 함께 챙길 수 있으면 좋겠다. 내가 그러듯 조그마한 국화 종류 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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