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20240213

by 예이린

ITX를 타니 바다가 보였다. 새로운 길에는 새로운 풍경이 있었고, 반짝이는 윤슬에 마음이 가득 맑아졌다. 가는 길 내내 좋았다.


매거진의 이전글주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