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20240213
by
예이린
Feb 14. 2024
ITX를 타니 바다가 보였다. 새로운 길에는 새로운 풍경이 있었고, 반짝이는 윤슬에 마음이 가득 맑아졌다. 가는 길 내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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