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아가는 방법
안 아프고 욕안먹고 손가락질 안 당하고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하면서
외로움은 달래주고
괴로움은 참아내고
즐거움은 나눠주고
그러면서 다들 어울려 살면 참 좋겠다.
별로 어려울것 같지 않은데..
그 단순함이 말처럼 쉽지가 않다.
햇살과 새소리..
따스한 햇살 봄날.
여유로운 모닝커피를 같이 나눌수 있는 사람이 있었음 커피맛이 더 살아나겠다.
빈속엔 우유를 섞은 라떼도 괜찮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듯..
잡담이 일상의 전부여도 괜찮다.
꿈에 다니는 길이 - 소울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