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타 치즈 디쉬(석류와 금귤청)

우정욱샘의 수퍼판 메뉴

by 아나애미

애정하고 존경하는 우정욱 선생님의 압구정 수퍼판의 메뉴

선생님이 간단히 설명해주신 재료로도 대충 재연해보았다.

요즘 쉽게 구할수 있는 부라타치즈에 그릭요거트 조금넣어 부드럽게 해주면 된다.

여기에 유자청에 오일넣고 믹서로 갈아 위에 뿌려주고 나는 올리브유를 추가해서 더 뿌려주니

고소한 맛이 강해진다. 피스타치오나 견과를 잘게 부셔 올리고 모과청도 조금올린다.


집에 허브가 있다면 딜을 조금 올리고 금귤칩. 석류는 옵션이다.

보기에도 그럴듯하지만 한입 먹어보면 정말 끝장나는 사이드 메뉴.

손님오실때 에피타이저 메뉴로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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