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에 쿠킹수업에서 배운 메뉴인데 무척 간단해서 이게 요리인가 싶은데
간단하고 쉬운데 자주 해먹는 아주 요긴한 메뉴.
워낙 시금치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파스타나 리조또 먹을때 사이드 디쉬로 매우 훌륭하다.
시금치를 깨끗하게 씻고 물기 제거해 준비해둔다.
양송이 버섯은 슬라이스로 준비하고 마늘은 얇게 저며 준비한다.
팬에 올리브유 충분히 두르고 버섯을 볶다가 소금후추간을 해준다.
다른팬하나를 준비한다. 팬에 올리브 오일 충분히 넣고 마늘을 볶아 낸다.
마늘이 노릇하게 익으면 시금치와 화이트 와인을 넣고 볶아낸다.
시금치가 익그면 마지막에 꿀을 조금 넣고 소금후추간을 해준다.
접시에 잘 익은 시금치를 올리고 다른팬에서 볶아진 양송이를 올리고 치즈를 듬뿍 뿌려 올려준다.
시금치 200 g 기준. 올리브오일 3스쿤. 양송이 버섯 8-10개. 마늘 5톨, 화이트 와인 1큰술. 꿀 반작은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