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동안 비행기를 타는 이유.
"저는 승무원으로서
승객의 안전을 위해
비행기에 탑승합니다.
그리고 서비스가 처음 시작된 이곳에서 고객 감동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저는 제 직업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나는 늘 생각한다.
내가 승무원으로 일하는 이유에 대해서-
무엇을 위해 이 일을 하는지
늘 나에게 묻곤 한다.
늘 생각하지만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그러기에 나는 '관점'을 바꿨다.
나는 내가 하는 일에
좋은 점을 볼 것인가,
아니며 나쁜 점을 볼 것인가?
똑같은 시간, 똑같은 일을 하며
누군가는 불평불만을
가득하는 사람도 있고,
누군가는 즐기면서
일하는 사람도 있다.
나는 과연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
"나라는 한 명의 승무원이
내가 다니는 항공사를
대표한다."
"저의 직업은 항공사 승무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