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이
“몰라요..... 우리는 다시 우리의 미래의 행복을 어떻게든 고통을 통해 얻어야 해요. 그것을 무언가 새로운 고통을 통해서 획득해야 한다는 것이죠. 모든 것은 고통을 통해 깨끗해져요.... 오, 바냐, 삶 속에는 참으로 많은 고통이 있어요!”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또예프스키, 상처받은 사람들 1, P141-142>
어찌하다보니 88년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게 되어 지금까지도 카메라를 잡고 있다. 사진을 찍을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이고 사진관련 일로 생활하고 사진찍으며 사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