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 #3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

by 노용헌

"끝은 아직 멀고도 멀었다는 것을, 그리고 가장 복잡하고 힘겨운 일이 이제 막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안톤 체호프,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 P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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