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비음하다

by rosa

*눈비음하다 : 남의 눈에 들기 위하여 겉으로만 꾸미다.


*눈비음이 없어도 빛나는 당신.


순수 우리말이 주는 위로에 고마운 새벽이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나를 위해 이 시간에 깨어 건네주는 그의 고마운 마음 붙잡고 나답게 살아야지.


축복받은 기분으로 오늘도 파이팅이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부룬디를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