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다녀오는 길
마침표가 필요한 순간 [#32]
by
이문 Yimoon
Dec 24. 2025
쇼핑백 하나만큼
챙겨갔다가
우주를
받아오는 길
엄마에게
다녀오는 길
keyword
감성그림
공감에세이
그림일기
작가의 이전글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꿈이 다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