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다시 올 수 없다는 것이

by 우연주



결코 다시 올 수 없다는 것이

삶을 그리도 달콤하게 만드는 것이다

_에밀리 디킨슨


어떤 풍경은 내 발과 마음을 머물게 한다.

어떤 문장도 내 시선과 마음을 한참동안 머물게 한다.

산책이나 책을 좋아하는 이유이다.


w o o y o u n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내 안의 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