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새우풀
먹음직스러운 붉은 새우가 열린 나무입니다.
떠나갈 준비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시간은 붙잡는 것이 아니라
흘려보내는 것,
그리고 추억하는 것인가 봅니다.
청연(靑涓), 사진과 글로 공감하고 싶은 과학자, 과학칼럼니스트, 꽃 사진 사진작가, 포토에세이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