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뉴스가 꺼려지는 이유
요즘 나는 뉴스를 보지 않는다.
정권이 바뀌고, 부정한 자들의 죄가 드러나며, 사회가 서서히 제자리를 찾아가는 듯 보이지만
나는 그 모든 회복의 과정조차 불편하다.
왜냐하면,
그 악당들을 우리가, 이 나라의 국민이 선거로 뽑았기 때문이다.
2. 민주주의는 정말 최선인가
민주주의. 다수결의 원칙.
이 제도가 정말 ‘정의’일까?
도덕적 판단이나 철학적 통찰 없이 다수의 감정과 선동에 휩쓸린다면,
그 결과는 언제든지 독재와 부패로 되돌아갈 수 있다.
함석헌 선생님의 말씀처럼,
"깨어 있는 국민만이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우리는 과연 ‘깨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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