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을
잘 수행하면서 살 수 있도록
우리 신체의 각 부위는 자신들이 맡은 일을
충실히 해내고 있는데요.
그중에 여러분들의 손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요?
심심한 입을 달래줄 과자를 들고 있을 수도 있겠고요~
차 한 잔의 여유를 위한 커피나
나와 잠시도 떨어질 수 없는 휴대전화가
들려있을 수도 있겠네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서
나는 손에 책을 들고 있다는 분들도 계시겠죠?
이렇게 무언가를 들고 있는 일 말고도
손을 사용해서 할 수 있는 일들은 참 많은데요~
힘들어하는 누군가의 등을 토닥여 주는 것도
강력 추천 드립니다.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이
조금씩 차가워지는 요즘 같은 때에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의 손을 잡아줄 수도 있겠네요!
서로의 손을 맞잡고 온기를 나누는 것.
이런저런 이유로 차가워지는 마음까지
보듬어줄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