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무리 세상이 나를 등진 듯하여도,
한 사람이라도 진심으로 나를 공감해주고 믿어준다면
세상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어쩌면 인간은 나약한 게 아니라
대단히 강한 존재일지도 모른다.
무겁게 생각하고, 가볍게 살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