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주차 오프닝] 당연하다 생각말고 지금 바로, 소중함을 표현해야겠어
있을 땐 당연하고
없을 때 가장 아쉬운 그것.
아마, 우산이 아닐까?
갑자기 내린 비에 할 수 없이 우산을 사기도 하고
큰맘 먹고 산 예쁜 우산은 어디에 버리고선
당장 필요하니 일회용 우산을 또 사게 되고.
비 오는 날엔 그렇게도 애타게 우산을 찾으면서
정작 소홀히 대하는 것 같더라.
혹시 우리 소중한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대하고 있진 않을런지..
당연하다 생각말고
그들에게 지금, 소중함을 표현해야겠어.
7월 2주차 <요거트라디오> 오프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