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뎌내는 하루 보다
채워가는 하루

[7월3주차 오프닝] 단 하나뿐인 나만의 하루, 꽉 채워보기

by 장작가



견뎌내기 vs 채워가기


다른 사람이 만든 내 방은

도무지 애정이 가지 않잖아.

내가 직접

고르고 붙이고 꾸미고 한 방만이

애틋하고 소중하기 마련이지


과정이 번거롭고 힘들지라도

그건 누구 것도 아닌,

단 하나뿐인 내 것이니까

우리 하루를 스스로 만들어 보는 거야.


견뎌내는 삶이 아니라

채워내는 삶이 되기를



7월 3주차 <요거트라디오>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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