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보다는 여성들이 이것저것 들고 걷는 경우가 많다. 메고 걸치고 양손까지. 그 이유를 생각하면 남자보다 용기가 더 크지 않은가 싶다.
자연에서 뛰놀다 지금은 도시 평균대 위에서 아슬아슬 삽니다. 맞닥뜨린 장면과 상시로 입씨름하며 불현듯 깊은 골짜기 소나무 가지에 앉아 있을 산비둘기를 떠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