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팡이를 짚으며 외출에 나서는 어르신

by 유광식
2022IMG (63).jpg 21.0×14.8 cm, 종이에 색연필, 2022


* 노년에는 세 발로 걷는다고 하는데 아이가 타는 세 발 자전거를 거기서 창안했는지 모르겠다. 세 발 자전거를 생각하면 한 때 어부바로 아이를 키워낸 그분들의 노고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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