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일을 끝내고 짐을 꾸려 차량을 기다리는 아저씨

by 유광식
21.0×14.8 cm, 종이에 색연필, 2022


* 고된 노동을 마치고 짐 싸서 집으로 향하는 마음이 얼마나 뿌듯할까. 먼지 털어내고 깨끗이 씻은 후 맞는 저녁은 하루를 정산하고 또 하루를 선물 받는 고귀한 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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