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진 가방을 메고 전시장을 찾은 말쑥한 기획연출가

by 유광식
Scan2022-11-26_130226.jpg 21.0×14.8 cm, 종이에 색연필, 2022


* 각자 종사하는 예술 분야의 성질이 다르지만 애써 나온 걸음은 고맙기 그지없다. 바라보는 시선에 거지가 없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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