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에 깍지를 끼고 신트리공원을 지나는 아주머니

by 유광식
Scan2022-11-20_105647.jpg 21.0×14.8 cm, 종이에 색연필, 2022


* 지나는 사람마다 저마다의 패션과 분위기, 매력을 발산한다. 살아온 출발점이나 경유가 다르지만, 들여다보는 맛이 쏠쏠하다. 산전수전 전부 겪었다고 말하지 않더라도 그만한 가치의 인간이기에 누구든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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