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를 치며 행복해하는 사람

by 유광식
Scan2022-12-16_125137.jpg 21.0×14.8cm, 종이에 색연필, 2022


* 자신이 몸담은 단체의 서른 생일을 맞아 쑤시는 몸임에도 불구하고, 치던 쇠를 오랜만에 잡았다. 그러자 다시 새처럼 날아오르며 본인은 물론 주변이 행복해졌다. 앞뒤 다 자르고 그의 생애가 빛나던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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