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보이는 패딩을 입고 건널목을 지나는 여학생

by 유광식

신호 대기 시 차창 밖 건널목을 지나는 사람을 지켜보며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라고 답한다. 그리고 나는 잘 지내고 있는지가 질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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