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미세먼지

< 윤공룡 그림일기 >

by 윤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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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상시에 미세먼지에 대해 무심했어요.

마스크도 사용하지 않고 지내왔지요.


하지만 오늘은 달랐어요.


출근할 때 마스크 없이 출근했는데,

숨을 쉴 때마다 목이 칼칼해지고, 가래가 생성되더라고요.

이건 정말 버틸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 퇴근 때 마스크를 구매했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밖을 돌아다닐 수 없어서요...

몸이 망가지는 기분이랄까요.


이번 주 한 주 동안은 계속해서 이렇게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하는데,

다들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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