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공룡 그림일기 >
시들시들하던 식물을 조금만 관심을 갖고 어루만져주면,
언제 시들했냐는 듯이 되살아나요.
우리도 자연의 일부라면 식물과 똑같지 않을까요?
조금의 관심으로 서로를 보듬어준다면,
힘들어하던 지인이, 본인이,
언제 힘들었냐는 듯이 행복해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