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너, 사진의 목화 탕수육 아니다. ^^ 기존의 탕수육과 달리 예쁘고 새로운 목화 탕수육처럼, 젊어서 예쁘고 개성 있어서 매력적인 직장 동료다.
새로운 직장에 근무한 지 3주가 되어간다. 새로운 환경에 대한 걱정과 달리 기존에 계셨던 분들이 다정다감한 분들이라 쉽게 적응하고 있다. 나랑 같은 날 첫 출근을 한 직원 샘을 보고 쓴 글이다. 기존에 계시던 약사님과 직원 샘의 대화를 듣다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난다.
어느덧 직장에서 만나는 젊은 사람들은 자식 연배다. 꿈과 사랑 안에서 애쓰는 젊은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웃음 안에 숨겨진 고민과 슬픔조차 훗날 귀한 선물로 기억될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