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색조와 채도, 밝기 그리고 조금의 붉은빛을 더했을 뿐인데 확연히 다른 느낌의 그림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오래도록 즐기다가 노을을 같이 바라보는
느낌도 좋을것 같아서.
키작별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을 소재로 글과 그림 한편으로 다루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