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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의 그 온천, 서울의 이 카페.
by
윤성민
Dec 15. 2023
빗소리, 열차소리, 경적소리, 그리고 LP 소리.
뛰어가는 발걸음, 달리는 자동차들, 그리고 돌아가는 턴테이블.
차가운 공기, 세찬 바람, 거센 빗줄기, 그리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창문 한 겹 사이로 느껴지는 이 느낌, 이 날,
온천수 위로 느껴졌던 그 느낌, 그 날,
다른 건 너와 나, 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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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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