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그림일기]
일에 치여 투덜투덜하면서도 우쭈쭈 잘한다 잘한다 하면 힘든 길도 쭉쭉쭉 오르게 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오늘은 내가 고래.
고래서 부리기도 쉬운 일개미인 듯.
그러니까, 가능하면 저는 칭찬으로 키워주세요. 고래일 땐 개미일 때보다 힘도 덜 들고 더 신나요.
<주경야dog> 출간 작가. 해피와의 추억을 마음에 담고 귀여운 꼬마와 지지고볶으며 살아가는 워킹맘. 다시 글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