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삶의 노래
기쁨과 슬픔 사이에서
by
song
Jul 8. 2017
기쁨과 슬픔 사이의
감정들을 섬세하게
구분 짓는다.
섬세하게 구분 지을수록
세상의 의문과
감정의 무게가
점점가벼워진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삶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song
인생을 노래하다.
팔로워
430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막연한 기대
지금 초라해 보이는건 괜찮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