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저 시원함을 맛본? 뒤로는 집에
자고가는 손님이 오면
화장실에서 옷을 입고 나오며 슬퍼합니다...ㅜ
마음껏? 말리고 싶은데 말이죠!
날옹의 깃털처럼 가벼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