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이 x 굳럭 스튜디오 일지 | 안녕하세요. ^.^ 맨발이 일기를 그리는 이유진입니다. 2016년부터 2년 가까이 그린 그림일기를 책으로 엮고 관련 굿즈를 제작하였습니다. 이게 작년의 이야기인데요. 오늘 반디 앤 루니스 센텀점에 빈 칭찬일기와 메모지를 채워놓으러 다녀왔습니다. 그림을 그리며 많은 시간을 이래가 될 일인가? 이게 맞나? 계속해도 되나 고민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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