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병과 식빵

나란히 걷는 시간

by 맨발이


조카 돌보미 이모. jpg




팥이 든 빵과 크림이 든 빵을 사러 가자고 졸랐다.

찾는 빵이 아직 나오지 않아서 식빵을 사서 나왔다.

나도 너에게 부탁할게. 커피 한 잔 마실 시간을 달라고 말이야.




나란히 걷는 시간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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