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에는 거슬리지만 실제로는 유익한 말', 쓴소리.
그 쓴소리를 참아내는 사람.
아무런 오해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
내가 그런 사람이면 좋겠다.
그것이 나를 멈추지 않게 하고,
지금보다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임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칭찬에 머무르지 않고, 쓴소리에 귀 기울이는...
내가 그런 사람이었으면 참 좋겠다.
글(산문)과 글씨(캘리그라피)로 생각과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