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폭
내가 어렸을 적 1방송은 KBS1 2방송은 KBS2 이었다. MBC랑, EBS까지 4개의 채널로도 재미있는 드라마, 음악방송으로 행복했고 충만했다.지금은 200개에 가까운 채널이 TV에 나오는데 도대체 볼 게 없다.행복하지도 않고 충만하지도 않다.결국, 양의 문제가 아니고 선택의 문제가 아니고 자율성의 문제가 아니다.행복도 같은 맥락안에 있다.